애도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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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flstc1340
초등학교때 신의아들을 봤던 기억이 아직 생생합니다. 그 뒤로도 왕시리즈, 가진것없소이다, 캠퍼스시리즈, 집행인시리즈(신이라불리운사나이) 등 선생님의 작품을 많이도 보았습니다. 고인은 떠나셨지만 제가슴속에는 영원히 남아있을 것입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늦게나마 빕니다.
고인의 명복을빕니다..
pdj1244
머리가복잡하면 아직만화방에 갑니다.유독고인의 작품만을 탐닉했던 저로서는 이제 무엇을 보아야할지 다시 만화방에 갈수있을지 두렵습니다. 고인께서 작품을 통해 많이 주었던 그것 감사히 간직하겠습니다 부디 좋은곳에 임하소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k30040
평소 늘 즐겁게 해줌에 다시 한번더 감사를드립니다, 부디 좋은 곳에 가셨서 더 평안함을 누리시기를... 남은 가족분들님께도 감사를드립니다, 다시 한번 더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늘 건강하기를...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kyp4578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neinhart
어린시절 우연히 보게되었던 첫 만화가 박화백님의 작품인 달리는 사람들 시리즈 였습니다. 만화라는 것이 이런 것이구나 하는 맛을 느끼게 해주었던.. 통쾌함과 흥분을 가져다 주었던 그 만화를 시작으로.. 어느새 만화가게를 갈 때마다 박화백님 작품에만 눈이 갔었습니다. 그렇게 20년 이상을 함께 해왔는데 아직 한창이실 나이에 이렇게 가시다니.. 정말 안타깝습니다. 명복을 빕니다.
조정래선생과도 같은 분...
corea333
...아리랑을 넘어 태백산맥을 오르고 한강에 이른 한국소설계의 조정래와도 같은 큰 거목이신 박봉성선생님의 명복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휴우... 무슨 말부터 시작해야 할지를 모르겠습니다. 늘 즐겨본다는 표현에 담긴 그 이상으로 애착을 가지고 찾던 봉성닷컴에 접속을 한 오늘에야 소식을 접하고 안타깝고 참담한 마음을 금할 길이 없습니다. 왜 하늘은 그런 분을 빨리 데려가시는 건지 한바탕 욕이라도 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박봉성선생의 거의 모든 만화를 즐겨봐 왔고 지금도 신이라불리운사나이는 신간이 나오기가 무섭게 빌려보곤 합니다. 지금 제나이가 서른넷이지만 선생님의 작품을 보노라면 늘 꿈꾸는 소년이 되지요. 최강타를 비롯한 각각의 캐릭터들이 살아서 움직이는 인격체가 되고, 또 그런 그들과 대화하며 현실속에서의 부족한 자신을 때론 격려하고 채찍질해주는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선생님의 삶을 감히 제가 어떻게 평가할 수 있겠습니까마는 선생님의 삶은 시간이 지날수록 그 무게감이 더해지는 삶이라 생각합니다. 모쪼록 그 모든 것이 마주 닿아 있는 그곳에서 더욱 참다운 가치로의 여행을 계속해나가시길 기원합니다. 모든것이 살아 숨쉬고 수많은 다양성과 진리, 그리고 혼돈과 욕망, 거대한 수수께끼와 재미난 일들이 존재하는 이곳 지구에서는 선생님의 존재를 대신할 최강타가 숨쉬고 있을 겁니다. 몇 세기를 지나도 말입니다. ... 편히 잠드세요 !!
만화의 업적
ghwndlsslek
고인의 삼가 명복을 빕니다 고등학교 때 부터 읽었던 만화가 어느덧 십 수년이 흘렀습니다. 가슴에 찡한 감동을 주었던 만화 부터 가슴이 뻥 뚤릴듯한 만화까지 너무도 좋은 글을 많이 남겨 주시고 가신 님의 업적을 기립니다. 좀더 좋은 글을 많이 남기고 가셨으면 하는 아쉬움도 물론 더 하구요. 님을 그리워 하면서 추억을 되새길수 있었으면 하는 바렘으로 이곳을 찾습니다. 다시 한번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저 높은 곳에서도 만화를 그리실 것으로 전 생각합니다.
한국 만화계의 거장이신 고 박봉성님의 명복을 빕니다..
wjdtlr486
한국 만화계의 거장이라고 불리우는 분들이 다섯 손가락에 겨우 꼽을수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그중에 한분이 돌아 가셔서. 만화를 좋아 하는 한사람으로서 매우 안타깝습니다... 제가 만화를 진정 좋아 하게 된것도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 때문에 만화를 좋아 하게 되었는데. 만화를 진정으로 알게 해주셔서 감사 드리고. 부디 하늘에서는 못다 이루신 꿈 이루시길 진심으로 빌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