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도의 글

4 / 28
박봉성님 좋은데 가셔서 웃는 일만 가득하시길 빕니다
kelvin27
헐..1년이 넘어서야 박봉성님의 타계소식을 알았네요 그동안 박봉성님의 열열한 광팬이였는데 10년이 훨씬 넘게 만화방에 가면 거의 박봉성님꺼부터 찾을 정도로 지금도 그러하거니와..... 홈페이지는 수시로 들락날락 거렸는데 ...그 소식을 모르다니 선생님께 송구스럽군요 정말 좋은 작가였는데... 아직 세상을 등지기엔 너무 아까운 작가...박 봉 성 선생님의 작품이 계속 나와서 그 사실이 전혀 실감이 안나네요.. 제가 그래서 더욱 놀란듯 싶습니다.. 그러나 박 봉 성님의 영원한 주인공인 최 강 타 진 보배..장백산..엄동호...중략... 은 영원한 님과 함께 잊혀지지 않을 것입니다.. 좋은 데 가셔서 늘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삼가 故 박봉성선생의 심심한 애도와 명복을 빕니다.
sb1971
저도 만화광이어서 특히 고인이 되신 박봉성선생님의 만화를 즐겨 보았어요 하지만 박봉성선생님의 명복을 비오면서 항상 가슴에 자리할것입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noid978
늦게나마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선생님의 작품을 보면서 유년시절부터 지금까지 지내 왔습니다. 중 2때 만화방 주인이 저에게 "박봉성 만화가 그렇게 좋냐, 그렇다면 걸작을 구해줄꼐" 라고 말하던게 기억납니다. 이젠 가물 하지만 3부작이였던 작은 만화책 "1부가 도망자 였나요?" 그 그작품이 신이라고 불리우는 사나이에 원작인듯 합니다. 고인님이 여전히 남기신 여운을 느끼며 만화방을 즐겨 찾아 가고 있습니다. 최근에 음악으로 표현하자면 리메이크 작품이 보이곤 합니다.(뻐꾸지 사냥 등) 선생님의 뜻을 받은 Bingsung에서는 저 같은 사람을 위하여 언제까지나 만화를 이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보잘것 없는 글을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p.s) 10년 후엔 부산 어느 지역에서 만화방을 할 생각입니다. 물론 선생님의 책을 메인에 위치해두고요.
한국만화계의 영웅이십니다.
tyaty3
삼가고인의 명복을빕니다... 저희 외할머니가 돌아가신지 5개월이 되엇을뿐인데 외삼촌께서 2일전 ..돌아가셧습니다.. 정말 슬퍼서..잇다가..박봉성 선생님이 생각나서.오게되엇습니다. 저희 할머니 ,외삼촌과 잘 지내주셧으면 합니다. 그럼 ..
선생님의 작품은 영원히 살아있을 것입니다.
ryoo7002
갑작스러운 죽음에 무엇으로 표현은 할 수 없지만. 하늘나라에서도 좋은 작품을 만들것입니다. 정말 삼가 고인의 죽음에 애도합니다.
작품은 살아있다.
mung2947
봉성 닷 컴에 들어 와서야 화백님의 소식을 접하게 되어 너무 놀랫다. 초등학교시절부터 지금 35세인 지금까지 최강타를 잊어 본적 없어서 항상 주인공을 닮아 갈려고 노력했었는데.... 이제 선생님의 작품을 못본다는것이 가슴이 아프다. 그러나 그의 작품은 여전히 존재하고 있다는 것이 천만다행이다.
만화와 함께 했던 시간들...
danger0831
선생님과는 중학교 1학년때 나는 왕이다를 보면서 알게되었습니다. 어려서부터 만화를 좋아했지만, 선생님을 글을 보는 순간 다른 세상에 있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 후 선생님의 작품은 거의 대부분 접했던 것 같습니다. 봉선닷컴에 자주들어오고 있었지만, 선생님께서 하늘나라를 가셨다는 비보는 최근에 홈페이지 상단을 보고 알게되었습니다. 나중에 성장해서 선생님을 찾아가봐야지...생각을 했었는데, 늦었다는 생각을 하니 마음이 아프더군요. 선생님의 작품은 영원하리라 생각됩니다. 주억같은 작품들이 저 뿐만아니라 선생님을 알고 있는 모든이들의 마음속에 남아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이렇게 늦게 글을 남겨 송그스러울 뿐입니다. 하늘나라에서도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줄 수 있는 선생님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com1972
진심으로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고인의 주옥같은 작품은 후대에도 계속 읽혀지며 감동을 주리라고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