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도의 글

3 / 28
안타까운님이여..
kshgo1004
참으로 애달픈 일입니다 최강타 란 이름으로 영원히 기억 할것입니다ㅣ.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내어린시절의 꿈!
pyk4860
어린 사춘기시절부터, 언제나 호쾌하면서도 군더더기 없는 주인공아닌 주변글과그림 ,무심코그린 세상사는 보편적인 사람들의 모습을 예리한 통찰력으로 ,밑바닥인생들에게 삶의 자신감과 꿈을키워주신 박선생님은 과연 한국의 대표작가라 해도 손색이 없음에 , 우리조국의 만화계의 진정한 별이 진듯한 슬픔이 진정으로 북받힙니다..... 부디 극락왕생하시어 ,조국의 후진들에게 지혜와 넉넉한 예지를 주시어 쪽바리 아성에 최강타처럼 우뚝서게 도와주소서......!!
영원히사랑하는분이엿는대..
pst4485
만화라면..박봉성만화만봐왓는대.... 어찌나 설픈지.... .박봉성 만화 영원하리라....
가장 좋아하던 만화가였는데...
whitesea100
오늘에야 선생님이 돌아가신걸 알았네요.. 부디 아름답고 깨끗한 곳에서 더 많은 더 좋은 작품으로 다시 만날수 있기를 바랍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만화계의거목이 사라지다
woohyun1970
만화계의 거목이 사라져서 진심으로 애도를 드립니다
어릴적 우상 이셨는데..
kkktea0351
지금은 성인이되어 사회생활을 열심히하고 있는 직장인이 되어 모든 스트레스 및 여가시간을 보냈는데... 이렇게 아쉽게 가시다니 실감이 나지를 않네요. 부디 좋은곳에 가셔서 하고싶은 일 계속 하셨으면 좋겠네요.
저의 스승이된 고인의 작품
norewang
스무살 무렵에 처음 고인의 작품을 접하고 난뒤 만화속의 주인공은 저의 스승이 되었습니다. 용기있고 자기의 길을 열어가는 굳센 의지는 우유부단했던 저의 성격을 바꿔 주었습니다. 이제 사십대 중반이 되어가는 나이 이지만 아직도 고인의 작품을 틈나는데로 즐기고 있습니다. 청년시절의 저의 스승이 되어준 고인의 작품과 그런 작품을 만든 박봉성 선생님께 이제야 감사의 말과 더불어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부디 다음 세상에서도 좋은 만화가가 되셔서 훌륭한 작품을 많이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
hahah11
20년이넘는세월...박봉성씨만화만봣는디.....돈도많이들엇는디....암튼행복하게...푹쉬시길.............